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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김여정의 입은 욕설 저장소, 지뢰 폭발사고는 이재명의 광대극 북한 김여정의 입은 걸다, 입만 열면 욕설이다, 특히 한국 관련해서는 김여정의 입은 욕설 저장소다. 군사분계선 지뢰 폭발 사고에 대해, 김여정이 욕설한다, 이재명 대통령의 광대극이라고 욕설 날린다. 그런데, 왜 김여정은 한국과 한국인에 대해 욕설로 일관할까?그 답은, ->북한에서 김정은을 제외하고는 무조건 욕설해야 산다, 한국을 향해 욕설을 잘하는 사람이 출세한다. 그리고 그런 걸 때때로 말리는 사람은 김정은 한 사람 밖에 없다. 북한에서는 한국과 잘 지내보자, 이렇게 말하는 사람은역적이다. 그런 건 김정은 한 사람의 전유물이다. ->김여정 뿐 아니라, 북한 실세들은 한국과 한판 붙자, 매양이런 식이다. 한국과 적대적으로 해야 자기들이 안전하다고 생각한다, 한국은 북한의 적이다, 상종하지 못한다, 배신..
드론 요격무기 '천광', 국군의 날 기념식장 시연에서 드론 고장 일으켜 망신이다, 국군의 날 기념식에서 드론 요격무기 '천광'을 시연하던 중이었다.타깃으로 날린 드론 4대 중 2대가 고장을 일으켰다. 드론 요격무기 '천광', 레이저로 드론을 공격하는 장면인데, 요격은 성공했다,하지만 4대 중에서 2대만 성공, 나머지 2대는 자체 고장으로 그냥 추락했다. 드론 요격무기 '천광'의 성능은 입증되었지만, 드론이 문제였다. 국군최고통수권자를 모시고 시연하는 장면, 그런데 정작 타깃으로 띄운 드론이 고장을 일으키다니, 망신이다. 세상에 요즘 드론이 대세인데, 한국 국방부에서 띄운 드론이 고장이라니, 이런 망신이 어디에 있나? 이재명 대통령이 뭘 알기나 하셨겠는가 마는, 옆에서 시중들던 강신철 국방장관이이 장면을 뭐라 둘러댔는지, 그것이 알고 싶다! *관련 기사는, 국군의날 기념식서..
박사 논문 안 쓰고도 박사학위 수여할 계획을 밝힌 카이스트 총장 카이스트 총장, 배충식 박사다. 그런데 이 분이 앞으로는 박사학위 논문 안 쓰고도 박사학위를ㄹ받을 수 있는 제도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어떻게?창업과 기술개발 공헌한 사람, 이런 사람에게 박사학위를 수여한다는 것이다. 이게 왜 가능할까?생각해봤다. 인공지능 AI가 주제만 주면 석사학위, 박사학위 논문도 척척쓴다, 그런 세상이 도래했다는 걸 알아야 한다. 그런데 AI를 능가하는 박사학위 논문을 쓰기란 어렵게 되었다. 바둑도, 체스도 AI가 이기는 세상이다. 그래서 박사학위 논문 안 쓰고도 박사학위를 주는 것, 가능하고 또 마땅하다고생각한다. 배충식 카이스트 총장은 또 이렇게 말한다.AI를 통한 학습은 권장한다, 동시에 AI 없는, 컴퓨터 없는 교실, 그냥 사람만 있는 공간에서 학습하는 것도 권장한다.이렇..
김정은 초고도 비만, 김주애는 평균 성인 여성 체형, 후계자 딜레마 북한 통치자는 후계자 딜레마에 놓인다, 언제나 그렇다. 이번엔 4대 통치자 김주애다. 여성이며, 나이는 13세, 초등학교 6학년정도의 나이이지만, 이미 평균 성인 여성의 체형이다.신장 160Cm, 몸무데 50Kg이다. 한국 국정원에서 이렇게 발표했다. **국정원이 일을 더해야 한다.가끔 국정원장이 국회에 나와서 비공개 회의를 하면, 한두가지 깜짝 팩트를 발표한다. 이번에도 그렇다. 이미 김주애 신장과 몸무게는 보통 사람도 다 추정한다.아버지 옆에서 시중들며, 공개행동하는 모습을 보면, 대략적인 신장과 몸무게를가늠할 수 있다. 국정원에서는 전문가들이 더 심층 분석하므로 맞을 가능성이높다. 그런데 국정원은 그런 추정보다 더 수준높은 일을 해야 한다. 시시한 정보나 공개하면, 사람들이 비웃을 수 있다. *..
지뢰 폭발 사고, 대통령 유엔 연설과는 무관하다 군대가 알아서 했다는 청와대 비무장지대에서 발생한 지뢰 폭발사고, 왜들 이다지 시끄러울까? 이번엔 청와대에서 나서서 말했다, 사회 일부에서 나도는 말들, 즉, 지뢰 폭발사고 실상을 군대에서 쉬쉬하며 일부러 지연시켰다, 이유는, 이재명 대통령이 유엔 연설하는 동안이기 때문이다. 대통령이 유엔에서 연설하면서, 평화와 평화공존, 이런 장미빛 미래에 대한비전을 말하는데, 비무장 지대에서 지뢰 폭발했다는 사고 소식은 결이 안맞기 때문에, 군대에서 일부러 진상을 지연하며, 지금 조사중이다, 조사해서 나중에 공개하겠다, 이렇게 했다는 비판의 목소리가 비등하다. 그래서, 청와대가 나섰다, 청와대는 이 쟁점과 무관하다, 만약 그런 일이 있었다면, 군대에서 알아서 했다, 이렇게 발을 쏘옥 뺀다. 그렇게 말하는 걸 보니, 진짜 그랬나? 의심이 더 든..
유시민 이재명 왜 싸울까, 루비콘 강을 넘었다 유시민과 이재명이 싸운다, 봉합은 어려울 것 같다.루비콘 강을 넘었기 때문이다. 유시민의 이재명 저격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격하다. 이재명 탄핵, 이재명 자진 사임, 이런 시나리오를 겨냥하지 않고는,그렇게 심한 말을 쏟아낼 수가 없다.유시민은 말한다, 이미 이재명대통령과는 레드라인을 넘었다. 그런 투로 말을 한다는 것은, 봉합은 커녕, 앞으로 피터지게 싸울 것이라는뉘앙스다. **유시민, 이재명 왜 싸울까?답은 권력투쟁이다. 이재명이 민주당 권력을 장악하려 하고, 실제로 장악했다.그런데, 김민석을 대표로 명픽한 것, 이게 문제다. 민주당 세력은 김민석을 포함,뉴이재명 세력에 대한 반감이 크다. 아니, 대통령이 되었다고 민주당까지 장악한다?안될 말이다. 또 하나, 결국은 권력투쟁과 같은 얘기다. 차기 ..
박정수 정을영 사실혼 25년째, 웨딩 화보 인상적이다 배우 박정수와 정을영 PD, 사실혼 관계라는 사실, 처음 알았다.공식적으로 결혼하지 않고 함께 사는 것, 그러니까 결혼식과 결혼 신고를 하지 않고 동거하는 것인데, 이상하다, 멋있어 보인다. 이 두 사람 나이가 많다, 1952년생이면, 70대 중반인데, 사실혼 25주년 기념, 웨딩 화보가 멋지다. 박정수는 웨딩드레스를 입었고, 정을영은 턱시도 차림이다. 시니어로선 최고 멋진 사람들로 보인다. 누구나 다 갈 수 없는 길, 그런 길을 이 두사람이 가고 있다.어떤 기분일까?사실혼 관계라면, 두 사람에게는 이미 인생의 동반자일텐데, 굳이 서류상으로 부부라는 사실을 인증받는 것이 필요할까, 그런 생각도 든다. 다만 아이가 생겼을 때, 문제는 좀 다를 수 있다. 여하튼, 멋진 웨딩화보를 보면서 느끼는 감정, ..
강훈식 비서실장 사의 표명, 바꿀까 안바꿀까?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사의를 표명했다.기사를 보니, 청와대 참모진들의 전면적 책임을 통감한다는 취지다. 이재명 대통령이 강훈식 비서실장을 바꿀까, 안바꿀까?기류는 이미 교체 쪽으로 가닥이 잡힌 것이다. 그렇다면 바꾸는 쪽 결정을 이재명대통령이 할 것인데, 지금 임기 1년을 겨우 넘긴 상태에서 새로 출발한다는 취지에서, 대통령 비서실장을바꾼다면, 지지율 상승 기대해 볼 만하다. 그래서 바꿀 확률이 거의 90% 이상이다. 그런데, 안바꿀 가능성도 여전하다. 강훈식처럼 신선한 얼굴, 어디서 찾으랴!대통령 임기 1년 하면서, 강훈식 비서실장이 잘못한 대목 별로 없어 보인다.바꾼다면, 유시민이 지적한 것처럼, 신발 속 성가신 모레알같은 돌멩이들, 이걸 바꿔야 하는데, 이재명 대통령은 안바꿀 것이다. 다 바꾸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