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국정감사 출석, 좋은 얼굴 비참한 얼굴 그 양면성
박진영은 대한민국 연예인이다.어제 국회 국정감사에 출연했다, 나랏일을 맡아서 벌어진 일이다. 국회에서의 박진영 얼굴, 양면적이다. 우선 좋은 얼굴이다.아주 해맑은 표정으로 솔직 담백하게 말한다, 다른 사람들도 저렇게 잘못한 것은 인정하고 사과하고, 솔직하면 얼마나 좋을까? 그런데, 비참한 얼굴도 보인다. 대한민국 대표 연예인 박진영이 왜 국회에 출석해서 구구절절 저런 말을 들어야 하나?대한민국 세계1류를 만든 장본인 박진영이 한국정치를 2류, 3류로만든 사람들 앞에서 굽실거리듯 하는 모습을 보여야 하나--! 애시당초, 박진영이 나랏일 한답시고 완장 찬 것부터 잘못이었다.박진영은 그럴 시간이 없다, 세계 일류 한류문화를 이끄는 최전방 공격수, 박진영이나랏일을 할 시간이 없는 것이었다.
강신철 국방장관 왜 안티가 많을까, 북한 지뢰 도발 대처에 대한 댓글
강신철은 국방장관이다, 그런데 이상하게 안티가 많다. 특히 이번 북한 지뢰 도발 대처를 놓고, 강신철 장관이 단호하게 대처했다, 이런 소견에 대해서 한마디 한 것을놓고, 말이 많다. 댓글을 보니 안티 일색이다. 그리고 해서는 안되는 말이지만, 강신철을 간신철이라고 부르는 풍조도 생겼다.왜 일까?아마도 이런 이유 때문인 듯하다. ->국방부 장관이라기에는 너무 핸섬하다, 자그마한 체격에 똘망똘망한 이미지, 국방장관에 잘 안어울린다. ->주변에서 스마트하다는 평가를 늘 받아서 그런지, 뭔가 이상한 말을 해댄다. 사람들을 무시하나, 그런 생각이 든다.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해서 단호하게 대처했다, 그런 소리를 하는 걸 보고,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해놓고, 무슨 단호하다는 말을 하나, 그런 비난 일색이다. ..
북한 김여정의 입은 욕설 저장소, 지뢰 폭발사고는 이재명의 광대극
북한 김여정의 입은 걸다, 입만 열면 욕설이다, 특히 한국 관련해서는 김여정의 입은 욕설 저장소다. 군사분계선 지뢰 폭발 사고에 대해, 김여정이 욕설한다, 이재명 대통령의 광대극이라고 욕설 날린다. 그런데, 왜 김여정은 한국과 한국인에 대해 욕설로 일관할까?그 답은, ->북한에서 김정은을 제외하고는 무조건 욕설해야 산다, 한국을 향해 욕설을 잘하는 사람이 출세한다. 그리고 그런 걸 때때로 말리는 사람은 김정은 한 사람 밖에 없다. 북한에서는 한국과 잘 지내보자, 이렇게 말하는 사람은역적이다. 그런 건 김정은 한 사람의 전유물이다. ->김여정 뿐 아니라, 북한 실세들은 한국과 한판 붙자, 매양이런 식이다. 한국과 적대적으로 해야 자기들이 안전하다고 생각한다, 한국은 북한의 적이다, 상종하지 못한다, 배신..
드론 요격무기 '천광', 국군의 날 기념식장 시연에서 드론 고장 일으켜
망신이다, 국군의 날 기념식에서 드론 요격무기 '천광'을 시연하던 중이었다.타깃으로 날린 드론 4대 중 2대가 고장을 일으켰다. 드론 요격무기 '천광', 레이저로 드론을 공격하는 장면인데, 요격은 성공했다,하지만 4대 중에서 2대만 성공, 나머지 2대는 자체 고장으로 그냥 추락했다. 드론 요격무기 '천광'의 성능은 입증되었지만, 드론이 문제였다. 국군최고통수권자를 모시고 시연하는 장면, 그런데 정작 타깃으로 띄운 드론이 고장을 일으키다니, 망신이다. 세상에 요즘 드론이 대세인데, 한국 국방부에서 띄운 드론이 고장이라니, 이런 망신이 어디에 있나? 이재명 대통령이 뭘 알기나 하셨겠는가 마는, 옆에서 시중들던 강신철 국방장관이이 장면을 뭐라 둘러댔는지, 그것이 알고 싶다! *관련 기사는, 국군의날 기념식서..
김정은 초고도 비만, 김주애는 평균 성인 여성 체형, 후계자 딜레마
북한 통치자는 후계자 딜레마에 놓인다, 언제나 그렇다. 이번엔 4대 통치자 김주애다. 여성이며, 나이는 13세, 초등학교 6학년정도의 나이이지만, 이미 평균 성인 여성의 체형이다.신장 160Cm, 몸무데 50Kg이다. 한국 국정원에서 이렇게 발표했다. **국정원이 일을 더해야 한다.가끔 국정원장이 국회에 나와서 비공개 회의를 하면, 한두가지 깜짝 팩트를 발표한다. 이번에도 그렇다. 이미 김주애 신장과 몸무게는 보통 사람도 다 추정한다.아버지 옆에서 시중들며, 공개행동하는 모습을 보면, 대략적인 신장과 몸무게를가늠할 수 있다. 국정원에서는 전문가들이 더 심층 분석하므로 맞을 가능성이높다. 그런데 국정원은 그런 추정보다 더 수준높은 일을 해야 한다. 시시한 정보나 공개하면, 사람들이 비웃을 수 있다. *..
지뢰 폭발 사고, 대통령 유엔 연설과는 무관하다 군대가 알아서 했다는 청와대
비무장지대에서 발생한 지뢰 폭발사고, 왜들 이다지 시끄러울까? 이번엔 청와대에서 나서서 말했다, 사회 일부에서 나도는 말들, 즉, 지뢰 폭발사고 실상을 군대에서 쉬쉬하며 일부러 지연시켰다, 이유는, 이재명 대통령이 유엔 연설하는 동안이기 때문이다. 대통령이 유엔에서 연설하면서, 평화와 평화공존, 이런 장미빛 미래에 대한비전을 말하는데, 비무장 지대에서 지뢰 폭발했다는 사고 소식은 결이 안맞기 때문에, 군대에서 일부러 진상을 지연하며, 지금 조사중이다, 조사해서 나중에 공개하겠다, 이렇게 했다는 비판의 목소리가 비등하다. 그래서, 청와대가 나섰다, 청와대는 이 쟁점과 무관하다, 만약 그런 일이 있었다면, 군대에서 알아서 했다, 이렇게 발을 쏘옥 뺀다. 그렇게 말하는 걸 보니, 진짜 그랬나? 의심이 더 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