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의 한동훈 비판은 패착이다
이준석이 갑자기 한동훈을 비판하고 나섰다, 무슨 법 기술자니, 수류탄이니, 입에 담기 어려운 말로 한동훈을 비판한다. 어안이 벙벙하다, 이준석을 무척 좋아하던 사람으로서는왜 갑자기 저러지? 사람이 이상해졌나? 무슨 깊은 사연이 있나? 정작 한동훈은 입을 다문다. 하여 나름 생각해봤다, 왜 이준석이 한동훈을 비판하고 나서는가? 첫째는, 정치인으로서의 존재감 부각 목적이다, 요즘 이준석에 대해 관심을 가진 사람이 얼마나 있겠나, 한동훈이 부각되면서, 이준석의 존재감이 사라진 것, 그래서 이준석이 존재감 살리기 작전에 나선 거다. 둘째, 권력투쟁 목적이다. 보수의 차기 대통령 후보로 거론되는 사람, 한동훈, 오세훈, 장동혁이다.이준석은 이름 값이 없다, 이 대목에서!하여, 오세훈과 손잡고 권력투쟁하고 싶은데..
이경규 혈당 관리, 당뇨와의 전쟁 무슨 소리인가
이경규의 당뇨 관리, 수년 째 당뇨와의 전쟁 상황이라고 한다. 주변에서 당뇨 관리하는 사람 많아졌다.당화혈색소, 이 수치 많이 들어봤다. 대략 6.0이 넘으면, 관리해야 한다는데, 이경규는 수년 째 관리하면서6.0-6.5 정도를 유지하는데, 늘 조심한다는 얘기를 늘어 놓는다. 당뇨 관리의 상식, 설탕을 줄인다, 그래서 콜라도 제로 콜라가 인기다.밥을 적게 먹는다, 탄수화물이 당뇨 수치를 높인다는 얘기다. 식사 후 20분 정도 운동하면 수치를 낮추는데 도움이 된다. 대체로 나이 들어가면서 당뇨 관리를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이래저래 나이 먹는 것, 불편하고 또 조심스럽다. 특히 당뇨 관리는 무척 예민한 문제다. 당이 너무 적으면 저혈당, 그래서 오히려 단 것을 먹어야 한다. 이경규의 당뇨 관리 소식..
영화배우 신영균 100살이다, 외손녀 이재도 보이네
영화배우 신영균, 이제 100살이다, 정정하다, 옆에선 외손녀 이재도 보인다. 신영균 본인은 벌써 100살이라니, 말이 되냐, 그런 표정이다. 100살이 아무 것도 아닌 세상이 열렸다, 주변에서 100살 넘긴어르신들 많이들 보인다. 그래도 신영균님은 대단하시다, 언젠가 읽은 적이 있다, 매일 사무실에 출근해서 일정을 소화한다는기사--! 90살 100살 넘어서도 매일 출근할 곳이 있고, 거기서 뭔가를 할 일이 있고, 거기서 운동도 하고, 샤워도 하고, 친구들과 어울려식사도 하고, 그런 사람이라면, 100살 넘어도 혈기왕성할 것이다. 그런 점에서 배우 신영균님의 삶은 일종의 등대같은 존재이시다. *관련 기사는, “내가 벌써 백살이라니? 하하하”… 여전히 패기 넘쳤다 “내가 벌써 백살이라니? 하하하”… ..
트럼프 왕좌의 게임 외교를 비난하지 못하는 이유
트럼프의 통치방식은 이른 바 '왕좌의 게임'과 무척 유사하다. 시진핑, 푸틴, 김정은 등 독재자, 독재정치 지도자를 좋아한다, 내심 좋아하는지는 모른다, 하지만 친분 관계를 강조하고, 그들과 소통하는 것을 즐긴다. 미국 우방국과 동맹국들은 불만이 많다, 진정한 친구 국가는 내몰라라 하고, 적대국 지도자들과 브로맨스를 즐기다니, 어이가 없다는 평가가 많다. 하지만, 뒤집어서 생각할 대목이 있다, ->중국, 러시아, 김정은 통치자들과 적대적 관계를 계속하면, 국제사회는다시 냉전구도로 회귀한다, 그래도 좋은가? ->국제질서의 구조와 시스템은 결국 통치자들이 만든다, 과거 키신저와 마오쩌둥이 냉전질서를 무너뜨린 것을 생각해보라, 트럼프 역시 지정학적 대립을 와해시키고, 시진핑, 푸틴 등 글로벌 패권국가들과..
박진영 국정감사 출석, 좋은 얼굴 비참한 얼굴 그 양면성
박진영은 대한민국 연예인이다.어제 국회 국정감사에 출연했다, 나랏일을 맡아서 벌어진 일이다. 국회에서의 박진영 얼굴, 양면적이다. 우선 좋은 얼굴이다.아주 해맑은 표정으로 솔직 담백하게 말한다, 다른 사람들도 저렇게 잘못한 것은 인정하고 사과하고, 솔직하면 얼마나 좋을까? 그런데, 비참한 얼굴도 보인다. 대한민국 대표 연예인 박진영이 왜 국회에 출석해서 구구절절 저런 말을 들어야 하나?대한민국 세계1류를 만든 장본인 박진영이 한국정치를 2류, 3류로만든 사람들 앞에서 굽실거리듯 하는 모습을 보여야 하나--! 애시당초, 박진영이 나랏일 한답시고 완장 찬 것부터 잘못이었다.박진영은 그럴 시간이 없다, 세계 일류 한류문화를 이끄는 최전방 공격수, 박진영이나랏일을 할 시간이 없는 것이었다.
강신철 국방장관 왜 안티가 많을까, 북한 지뢰 도발 대처에 대한 댓글
강신철은 국방장관이다, 그런데 이상하게 안티가 많다. 특히 이번 북한 지뢰 도발 대처를 놓고, 강신철 장관이 단호하게 대처했다, 이런 소견에 대해서 한마디 한 것을놓고, 말이 많다. 댓글을 보니 안티 일색이다. 그리고 해서는 안되는 말이지만, 강신철을 간신철이라고 부르는 풍조도 생겼다.왜 일까?아마도 이런 이유 때문인 듯하다. ->국방부 장관이라기에는 너무 핸섬하다, 자그마한 체격에 똘망똘망한 이미지, 국방장관에 잘 안어울린다. ->주변에서 스마트하다는 평가를 늘 받아서 그런지, 뭔가 이상한 말을 해댄다. 사람들을 무시하나, 그런 생각이 든다.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해서 단호하게 대처했다, 그런 소리를 하는 걸 보고,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해놓고, 무슨 단호하다는 말을 하나, 그런 비난 일색이다. ..
북한 김여정의 입은 욕설 저장소, 지뢰 폭발사고는 이재명의 광대극
북한 김여정의 입은 걸다, 입만 열면 욕설이다, 특히 한국 관련해서는 김여정의 입은 욕설 저장소다. 군사분계선 지뢰 폭발 사고에 대해, 김여정이 욕설한다, 이재명 대통령의 광대극이라고 욕설 날린다. 그런데, 왜 김여정은 한국과 한국인에 대해 욕설로 일관할까?그 답은, ->북한에서 김정은을 제외하고는 무조건 욕설해야 산다, 한국을 향해 욕설을 잘하는 사람이 출세한다. 그리고 그런 걸 때때로 말리는 사람은 김정은 한 사람 밖에 없다. 북한에서는 한국과 잘 지내보자, 이렇게 말하는 사람은역적이다. 그런 건 김정은 한 사람의 전유물이다. ->김여정 뿐 아니라, 북한 실세들은 한국과 한판 붙자, 매양이런 식이다. 한국과 적대적으로 해야 자기들이 안전하다고 생각한다, 한국은 북한의 적이다, 상종하지 못한다, 배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