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닮은 물소, 방글라데시에서 금발 물소 도축에서 살아남았다
세상에 이런 일이다, 미국 대통령 트럼프를 닮은 물소가 있다, 방글라데시의 물소인데, 트럼프를 닮았다는 이유로 도축 직전 살아남았다고 한다. **트럼프 닮은 물소우선 금발이다, 피부는 하얗고 붉은 색이 돈다. **트럼프 인상, 그리고 세계 시민들의 인식트럼프 닮은 물소, 이것을 통해 나타난, 세계 시민들의 인식이 흥미롭다, 좋은 이미지는 아닌 것 같다, 악동 이미지, 그래서 사람들이 트럼프와 닮은 꼴을 찾아내서희화화 한다. 이와는 반대로 좋은 이미지로 세계 사람들에게 좋은 평판을받는 사람들도 있다,영국의 처칠이 그런 예다, 미국의 링컨 대통령도 그렇고, 좋은 통치자로 역사에 남을 확률, 그렇게 높지 않다.
박근혜 손목 통증 호소, 박근혜 지방선거 유세 지원 활동 유감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오래 간만에 얼굴을 드러냈다,지방선거 유세 지원활동인데, 손목이 아프다고 호소하는 장면, 안타깝고 유감스럽다. **박근혜 유세 현장현장에 나타난 박근혜의 모습이, 얼굴이, 좀 기이하다.웃는지 우는지, 어쩌면 고통을 호소하는 모습이기도 하고, 그런데 아침 기사에 박근혜의 고통스런 모습이 손목 때문이라는스토리가 나온다. 하정우의 손털기 논란이 기억난다,난생 처음으로 악수를 많이 해본 사람이라면, 손과 손목이얼마나 아픈지 알 것이다.과거에도 박근혜가 선거 활동하면서 손에 붕대를 감은 모습이기억난다, 오랜만에 다시 나타난 박근혜의 손목과 손이 얼마나 고통스러울지알 것 같다. 하지만, 굳이 박근혜가 다시 선거의 여왕 행세를 하는 모습, 득일까 실일까, 개인적으로는 반반이라고 생각한다.어떤 사..
김혜경 여사 이재명 뺨 두드리기 사진, 알고 보니 부부의 날 기념
신문에 아주 이상한 사진이 올라와서 들여다 보니, 김혜경 여사가 이재명 대통령 뺨을 두 손으로 두드린다, 때리는 듯, 안 때리는 듯, 이재명 대통령이 웃고 있으니 때리는 건아닌 게 확실하다. **부부의 날 기념알고 보니 부부의 날 기념해서 올린 영상 자료인데, 헉,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이 부부 좀 이상하다, 이상한 것이 아니라 좀 과하다, 부부애가 진짜 그 정도로좋으신가? 김혜경 여사가 이재명 대통령을 좋아하는 것, 좋아하는 정도가 아니라 아주 섬긴다고 해도 누가 뭐랄까?자신을 한국 제1의 여성 지위에 올려준 사람인데, 일생 사는 것, 한 번인데 남편이 대통령, 내가 영부인이라니--! 생각하면, 어화 둥둥, 내사랑, 아무리 해도 지나치지 않을 터, 그런데, 똑 같은 신세였던 윤석열 김건희 부부는 지금..
LIV 골프가 한국 오다니, PGA 오고 LIV 가라
천박한 골프의 대명사, LIV 골프가 한국 오다니, 있을 수 없는 일이다, PGA와 결별하며, 돈 많은 사우디 얼굴보고, 우르르 따라간 골프 천재들, 그 사람들 얼굴 안보고 싶다.천박한 사람들, 운동선수가 돈을 따라가는 건 뭐라 할 수는 없지만, PGA에서도수억 수십억 수백억 벌던 사람들이 돈을 더 준다고, 사우디 횡재를 선택하며 PGA와 등을 돌리던 사람들,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아는 유명 선수들, 더스틴 존슨, 브라이슨 디솀보, 필 미켈슨, 캡카, 등등. 여기서 더 돋보인 선수는 로리 매킬로이다, 돈을 따라가지 않고 지존을 지킨 선수, 기량도 훌륭하고, 인품도 좋다. LIV 골프가 재정난을 겪는다는 소식, 그리고 한국에 온다는 소식, 기분이 안좋다, 한국에서 돈을 긁어가려나, LIV가고, PGA 와라...
정용진 회장 대국민 사과 생각보다 저자세, 얼굴 표정과 진정성
정용진 신세계 회장이 대국민 사과하는 모습, 생각보다 무척 저자세다. 얼굴 표정을 보니 진정성이 있어 보인다, 전체적인 분위기를 요약하면, ->정용진 회장의 저런 저자세는 처음 본다, 대체로 의기양양 이미지가 강한 사람인데, 굽신굽신 바닥에 얼굴이 닿을 듯하다. ->얼굴 표정이 거의 흑색이다, 저렇게 침울한 얼굴도 처음 본다, 사태의 심각성을 체감하기는 하나보다, 그런 생각이 든다. ->진정성이 있어 보인다, 그렇게 연출했는지도 궁금하긴 하지만, 분위기 전체는 진정성이 돋보이도록, 말하고 행동하는 모습, 그렇게 인식된다. **신세계 그룹의 미래대체로 국내용 소비용 기업, 해외 경쟁력은 없는 기업, 전체적으로 부티나고 세련된사람들을 호객하는 기업 이미지, 그런 것이 잘 통하다가 이번에 스벅 논란으로 조금..
스타벅스 커피 딜레마, 민족주의와 지구촌 사회
스타벅스 커피가 지금 환난 중이다, 이른 바 518 탱크 이벤트 사건 때문이다, 주위에서 말하는 사람들 얘기, 스타벅스 정용진이 정신을 잃었나, 스타벅스가 뭐 어쨌다고, 탱크란 말을 그렇게 엮으면 고약하지 않나, 등등, 분분하다. 하지만, 518을 연상케 하는 것, 이걸 무슨 수로 방어할까?하필이면 518 이 날자에 맞춰서 신제품이라고 내놓은 것이오해를 살 일을 했다, 이런 비난과 지적을 피할 길은 없다. 비난 스타벅스 커피 문제일까?우리는 늘 민족주의와 지구촌 사회, 이 두가지 갈림길에 선다, 글로벌 경쟁이 치열할수록, 민족주의 감정에 호소할 필요도 커진다, 다만 대놓고는 못하고, 은근하게 간접적으로 호소해야 경쟁력에도움이 된다. 그리고 또 다른 노선, 지구촌 사회에서 글로벌 시민의식을 갖추자, 그래..
무신사 광고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 이재명대통령 무신사 7년전 광고 언급한 배경
이재명대통령의 무신사 비난, 7년전 무신사의 광고 내용을 언급한 것이다,탁쳤더니 억하고 말라, 무신사가 광고한 이 카피가 박종철 민주투사의고문을 연상케 한다는 이유에서다. 이재명대통령이 무신사를 재차 거론한 것은, 스타벅스의 518 탱크 광고 카피 때문인 듯하다.같은 맥락에서 민주화 운동을 비난하거나 조롱하는 듯한뉘앙스를 야기하기 때문이다. 사람의 탈을 쓰고, 어떻게 그런 일을 할 수 있다는 말인가?이재명대통령의 비난은 일리가 있다. 아무리 돈벌이라지만, 금해야 할 도리와 윤리가 있는 법, 그래서 무신사든, 스타벅스든, 책임자들이 나서서 죄송하다는사과를 연발한다. 지금 대한민국은 민주화의 꽃이 만발한 시기, 비상계엄도 막았고, 각 분야에서 민주화, 힘과 부 등등 모든 가치가 아래로 아래로내려오는 시..
한동훈 부산에서 선전하는 이유는 미래 확장성
오늘 아침 뉴스에서 단연 톱은, 한동훈의 부산지역 선전이다, 하정우를 오차범위에서 따돌렸다는 여론조사도 나왔다, 리서치앤리서치 여론조사다. 한동훈 34.6% 하정우 32.9% 박민식 20.5% [리서치앤리서치] 한동훈 34.6% 하정우 32.9% 박민식 20.5% [리서치앤리서치]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한동훈 무소속 후보가 하정우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오차범위 내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0일 나왔다.채널A 의뢰로 ㈜리www.dailian.co.kr 한마디로 파격이다, 부산지역, 부산북갑지역, 여기는 전재수가 기록을 세운 곳이다, 이제 전재수는 빠져나갔고, 전재수를 이을 정치인을 선출하는 시점이다. 한동훈은, 그야말로 굴러들어간 돌, 박민식은 원래 부산북갑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