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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안보

북한군 전사자 3만달러 김정은이 모두 챙긴다, 김정은의 용병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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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이다, 

북한군 전사자 1인당 3만달러, 이 중에서

90%가 김정은 수중에 들어가고, 

유족은 고작 3천달러만 받는다, 

김정은의 용병팔이가 이 정도다. 

 

**전사자 400여명, 부상자 3600여명

지금까지 파악된 북한군 전사자는 400여명, 

부상자는 3600여명이다, 

전상자가 4,000여명이다, 

파병 북한군이 1만1천여명이라고 파악되었으므로, 

대략 40% 이상 전상자가 나온 것이다, 

이 정도면 전투수행이 어려울 정도의 피해가 나왔다.

 

**김정은이 외화를 챙기는 수법

외화벌이를 해야 김정은 통치세력이 부귀영화를 누릴 수 있고, 

특히 핵무기 개발에 필요한 자금을 마련할 수 있다, 

북한이 외화를 벌어들이기 위한 방책은

교역으로는 희망이 없다, 

수출할 품목이 거의 바닥이 났기 때문이다, 

그나마 수출할 물자는 석탄과 수산물인데, 

석탄 생산도 더는 어렵다, 갱도 깊숙이 파고 들어가야 겨우

석탄을 생산하는데, 판로도 없어서 문제다, 

수산물은 거의 중국으로 간다, 그렇게 팔아넘긴 수산물이

한국으로 들어올 가능성도 있다.

 

그래서 김정은이 외화를 벌 수 있는 통로는, 

->해킹이다, 이건 국제적으로 이미 정평이 나 있다, 

->인력 수출이다, 중국과 러시아 험지에 노동력을 팔아서

외화를 챙긴다, 

->그리고 이번에 러시아에 용병팔이를 했다, 

횡재를 만난 것이다, 

전사자 3만달러를 거의 모두 김정은이 챙기고, 

유족들이 받는 한화 4천여만원 정도만 해도 유족들에게는

큰 돈이 되므로, 나라에서 90%를 착복해도 북한 인민들은 그저

감지덕지, 장군님 덕분에 이렇게 큰 돈을 만지는구나, 

그렇게 생각하는 나라, 

북한이다. 

 

*관련 기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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