잼버리 대회 2023 새만금 잼버리 폭염 위기, 잼버리 대회란?
지금 개최 중인 잼버리 대회가 폭염으로 비상이 걸렸다, 그런데, 정작 우리 국민은 이 대회에 대해 상세한 내역을 잘 알지 못하다가, 갑자기 폭염이 닥치면서, 잼버리 대회에 이렇게 많은 청소년이 참석하나? 왜 새만금에서 열리게 되었나? 언제까지 개최하는데? 폭염으로 비상이라는데, 어느 정도인가? 등등 질문이 나온다. **잼버리 대회란? 공식적으로는, 세계스카우트잼버리대회라고 부른다, 아래 그림에서 보는 것처럼, 2023년 새만금 잼버리대회 로고를 보면 대강의 계획을 알 수 있다. 잼버리란 말은, Jamboree, '유쾌한 잔치', '즐거운 놀이'란 뜻이다, 북미 인디언이 쓰던 말이 유럽으로 넘어가면서 전음화되었다고 한다. 제1회는 1920년 영국에서 개최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4년마다 개최된다. 제17..
중국 한국인 사형 집행, 우리가 몰랐던 팩트 서양인은?
갑자기 나온 뉴스, 한국인 1명이 사형당했다는 기사다, 중국정부가 사형 집행을 결정했다. 사유는, 마약사범, 2014년 이후 9년만이라고 한다. **중국의 한국인 사형집행, 얼마나? 2001년 이후, 6명이나 되는데, 주로 마약 사범이다. 중국에선 3심제가 아니라 2심제다, 피고에게 무척 불리한 사법제도다, 공산주의 국가이므로, 범죄에 대해선, 무자비하리만치 가혹하다. **한국에서 중국인 사형 집행은? 당연히 제기되는 질문, 그렇다면 한국에서 중국인을 사형 집행한 적이 있나? 별로 기억에 없고, 구글링해봤더니, 그런 기사도 안나온다. **중국정부의 사형 집행 유감 한국정부가 공식적으로 뭐라고 했을까? 인도주의적 관점에서 매우 유감이다, 여러 경로를 통해 사형집행을 재고 또는 연기해 줄것을 요청했다고 한다..
테크전쟁 한국의 선택, 중국에서 다시 미국으로 선회
테크전쟁 Tech War, 기술전쟁이란 용어다, 그리고 여기서 파생된 용어, '테크 전쟁기' (Tech Cold War)도 보인다. 미중 기술패권 경쟁이 심화되면서, 한국이 중국에서 떨어져나와 다시 미국으로 선회하고 있다는 기사가 보인다, 미국의 파이낸셜 타임즈 기사다. **왜 중국에서 미국으로? ->미중 반도체 전쟁이 큰 이유다, 여기서 한국이 미국쪽을 선택한다는 얘기다. ->미국이 중국을 상대로 디커플링하면서, 동맹국 한국에게 은근히 압박을 가했기 때문이다. ->한국의 수출 비중이 중국에서 미국으로 옮겨가고 있다, 2004년 이후 처음 보이는 현상이다. ->중국이 한국을 상대로 정경연계전략을 구사했기 때문이다, 사드 배치가 가장 좋은 예이다. 이를 계기로 한국이 대중국 전략을 바꾸고 있다. **중국에..
북한 군수산업, 핵미사일에 무인기까지 어떻게 가능한가?
2023년 전승절에 갑자기 선을 보인, 북한의 최신무기는 단연 무인기가 시선을 끌었다. 전문가들이 놀란 이유는, ->전략무인 정찰기였다, 그런데 미국이 보유한 정찰기 RQ-4 글로벌호크와 똑같이 생겼다, 또 하나는 무인공격기인데, 이것도 미국이 보유한 ‘MQ-4 리퍼’와 꼭 닮았다. 어떻게 미국의 무인기들과 똑같이 만들었으며, 기술은 어디서 도입했을까? 바로 이 대목인데, 그래서 궁금한 질문이, 미국의 군수산업, 대체 어느 정도이며, 세계 최강수준이라고 말할 수 있나? **북한 군수산업 역량 한 마디로 말하면, 세계 10위권에 들어간다고 평가할 수 있다. 이유는, ->한국과 비교해서 북한의 군수산업은 훨씬 빨리 기초를 마련했고, 재래식 군사력 평가에서는, 여전히 한국에 밀리지 않는다. 재래식 군사전력에서..
중국인 비호감 세계 각국에서 상승, 이유가 뭘까?
세계 각국에서 중국인에 대한 비호감이 상승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여론조사기관 '퓨리서치센터'라는 곳에서, 조사했는데, 세계 24개국 성인 3만 800명을 상대로 조사한 결과다. **중국인 비호감, 얼마나? ->미국, 일본, 호주에서는 부정적 인식이 80% 넘었다, 한국에서도 4년 전보다 10% 이상 높아졌다. 2023년 현재 77% (당연한 결과다, 미중 패권경쟁하는데, 중국인 호감도가 좋아질 리 없다.) ->캐나다, 독일, 스웨덴, 브라질, 인도 등에서도 비호감도가 상승중이다. ->중남미, 아프리카 일대에서는 중국인 호감도가 더 높다, 중국이 이 지역에 진출하면서, 경제적 시혜를 많이 베풀었다는 증거다. **중국인 비호감, 이유가 뭘까? 언론에선, 코로나와 미중 패권경쟁을 이유로 꼽는다...
니제르 쿠데타는 판도라 상자, 마지막 희망은?
쿠데타는 질병이다, 특히 후진국에서 빈발하는 전염병이다. 우리나라도 겪은 질병, 두 번씩이나 겪었다. 아프리카에서 일어난 쿠데타, 나라는 니제르라는 곳이다. 세계 최빈국이고, 영토는 넓다, 인구는 약 2,500만 정도. 프랑스에서 독립했다, 1960년에. 그리고 쿠데타 4번을 겪었다, 이미! **왜 쿠데타인가? 후진국에서 왜 쿠데타가 일어나는가? 이렇게 물으면, 대답은 한 두가지가 아니다, 하지만 딱 한 가지를 꼽으라면, 권력정치에서 합법적 폭력을 가진 군부가 프레미엄을 가진다, 권력을 놓고 서로 싸우면, 폭력을 가진 군부가 개입하기 딱 좋은 상황이라는 얘기다. 니제르에서 쿠데타가 일어났다? 그렇다면, 이 공식을 대입하면, 기존 권력을 넘어뜨리기 좋은 명분이 생겼고, 이 명분을 삼아 군부가 권력을 잡았다..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톱 5, 1위는 비엔나
오스트리아 비엔나가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1위로 꼽혔다, 일리가 있지만, 개인적으론 그다지 시큰둥이다, 일행 중에서 여권을 소매치기 당한 분이 있어서, 그 당시에 좌절했던 기억, 그리고 또 동유럽 여행할 때, 오스트리아 경찰한테 당했던, 안 좋은 기억, 당시 관광버스 운전자는 폴란트 출신 기사였는데, 가이드 분 한테 들은 얘기로는 오스트리아 경찰이 원래부터 아주 고약하다는 평이 있다는 얘기---! 일반화는 곤란하다, 그저 개인적인 경험에서 나온 얘기일 뿐이므로--! **세계에서 살기 좋은 도시 톱5, 랭킹 #1, 비엔나 오스트리아다. 스테이케이션 1위에서 손색이 없다는 평이다, stay+vacation=스테이케이션, 즉 휴가와 여유를 즐길 환경이 최고다. #2, 멜버른 호주다. 문화의 도시다, ..